위메이드는 18일 YNK재팬 주식 1만7190주(지분 31.59%)를 약 45억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월 19일로, 이번 인수를 통해 위메이드는 66.59%의 YNK재팬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이미 지난 2일 위메이드는 'YNK코리아' 및 'YNK파트너스'가 보유한 YNK재팬 주식 1만9044주(지분 35%)를 50억원에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라서 경영권을 확보했다.
위메이드는 YNK재팬을 계열사로 편입하고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일본 온라인게임의 서비스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확보하고 안정적 매출을 올린다는 전략. 또한 우수 IP 발굴 등 부가 사업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일본 내 독자적 법인으로 설립된 YNK재팬은 지난해 매출 약 8억3000만엔, 현금보유액 약 6억2000만엔 규모의 우량 게임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