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는 글로벌 소싱력 향상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더베이직하우스는 미얀마 현지에 세워질 대우인터내셔널과의 합작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라인을 확보함과 동시에 생산의 효율성 증대, 품질 향상을 동시에 이룰 수 있게 됐다.
미얀마에 설립될 합작공장은 설립 초기 남성복 바지 위주의 생산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며, 추후 제작 아이템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베이직하우스는 현재 중국에 300여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국에서 5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