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2% 이상 상승했던 항셍지수는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으로 인해 상승 폭을 다소 줄였다.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1.49% 오른 1만 1708.34를 기록했다.
이날 홍콩 증시는 중국의 두번째 지급준비율 인상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날 미국 증시 급등과 상품 가격 강세로 인해 원유 및 광산주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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