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Half-HD 방식에서 Full-HD 방식을 지원하도록 '샤프 모듈'을 채용해 일본내 TV 모델크기에 따른 화질 제약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원-보드방식'으로 설계해 적용의 효율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강신욱 대표는 "현재 국내에는 자체적으로 DTV 솔루션을 갖추고 일본시장에 진출한 기업이 별로 없다"며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북미시장과 함께 또 하나의 커다란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