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호울푸즈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5510만 달러, 주당 32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3230만 달러 순익에 비해 71%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분기 매출은 2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1/4분기에 주당 26센트의 순익과 26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날 호울푸즈는 실적발표와 함께 2010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기존 1.05달러~1.10달러 범위에서 1.20달러~1.25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실적발표에 힘입어 호울푸즈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7.24% 상승한 32.73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동전교환기 운용사인 코인스타 역시 월가의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전망치를 제시한 영향으로 주가가 8% 이상 듭등했다.
이날 코인스타는 1/4분기 순익 전망치를 8센트~14센트의 범위로 예상했으며 매출 전망치 역시 3억 1500만 달러~3억 3500만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3억 29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