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들어 두번째 지준율 인상 조치이며, 오는 25일부터 적용된다.
중국 에센스증권의 한 애널리스트는 "시장에서는 춘절 이후 유동성 긴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며, 전통적으로 런민은행은 춘절 이후 유동성 회수에 적극적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런민은행이 매번 약 3000억 위앤(440억 달러)의 유동성만 흡수해왔던 까닭에, 향후 몇 달 이내에 추가 지준율 인상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당분간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며, 올해 2/4분기까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