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은 예산안을 다음달에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확인하고, 특히 향후 경제 성장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달링 장관은 "향후 4년 내에 재정적자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계획은 가능할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재정 긴축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경기 회복 시점까지 재정 지출을 지속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과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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