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TV 인터뷰에서 "유로화 시스템은 그리스의 재정위기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막고 유로화의 안정성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유로화 시스템이 신뢰도의 관점에서 더욱 강력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그리스의 재정 위기를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으며, 그리스에 대한 지원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전일 유럽 정상회의에 참가한 주요국 최고지도자들은 유로존 국가들로의 경제 위기 영향을 막기 위해 그리스를 돕는데 협력키로 합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