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선 등 주요고속도로의 하행선은 벌써부터 수도권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설 전날인 내일(13일)오전에 귀성 인파가 최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예년 보다 연휴가 짧은 3일 밖에 안되는데다 강원도 산간을 비롯해 곳곳에 많은 눈이 내려 곳곳에 정체가 예상된다.
특히 내륙이나 산간의 도로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몹시 미끄러운 상태다.
기상청은 설 연휴 기간 내내 아침에는 조금 춥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