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에 따른 효과의 본격화와 지난달 쇼핑박스, 이달 배너광고의 단가인상이 있었다"며 "기존 사업의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올 2/4분기 자체 CPC광고의 강화로 인한 실적개선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다음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요즘(Yozm)'을 오픈하고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영상 시스템 '디지털뷰' 900여대를 설치하는 등 모바일인터넷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4/4분기 실적 역시 시장예상을 넘었다는 평가다.
다음은 지난해 4/4분기 매출액 741억원(+20.7%QoQ), 영업이익 160억원(+18.8%QoQ), 당기순이익 94억원(-30.8%QoQ)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배너광고 역시 광고시장 회복과 성수기 효과 등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