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유럽 연합(EU) 정상회의에 앞서 일부 대표들은 회동을 가졌으며,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호세 마누엘 바로소 EC집행위원장, 장 클로드 트리셰 ECB총재, 그리고 판 롬파위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이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사파테로 스페인 총리, 장클로드 융커 유로 그룹 의장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
롬파워 상임의장은 "그리스 상황에 대한 합의를 보았으며, 이 같은 합의 내용을 다른 지도자들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