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 따라 영향을 받게되는 은행들은 신한은행, SC제일은행 그리고 우리은행 등 3개 은행이며, 별도로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 신한은행 및 수협 등 또다른 6개 은행들이 발행한 채권 등급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번 무디스의 조치는 지난해 11월 18일 등급 하향 조정 검토 발표에 따른 결과이며, 모든 등급이 하향조정된 채권의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됐다.
무디스의 하이브리드채 등급 조정 세부 결과는 아래와 같다.
▶ 하나은행: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 등급 유지
▶ 기업은행::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 등급 유지
▶ 국민은행::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 등급 유지
▶ 농협: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 등급 유지
▶ 신한은행: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 등급 유지
신한은행: Hybrid Tier 1: 'A3'에서 'Ba1'으로 강등
▶ SC제일: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 'A3'에서 'Baa1'으로 강등
▶ 수협: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3' 등급 유지
▶ 우리은행: junior subordinated debt (Upper Tier 2): 'A2'에서 'A3'로 강등
우리은행: Hybrid Tier 1 :'A3'에서 'Ba2'로 강등
※ 출처: 무디스, 2010. 2.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