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은 정책금리를 오래 유지해왔다. 시장이 2월을 주목해왔다. 총재 임기 등 외적인 변수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동결이 상당기간 동결을 의미한다는 시각이 시장에 있다. 저금리에 따른 부정적 요인의 확산이 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있다.
"지금의 통화정책과 관련한 부작용 발생가능성 등에 관련해서는 통화정책이라는 것이 열가지 요소를 한꺼번에 고려해서 어떤 것이 현재시점에 더 중요하냐를 보는 것이다. 최소한 지금 시점에서는 부작용이 크게 나타났든가 몇 달사이에 나타날 것이라던가 하는 위험이 크지 않다고 보는 것이다.
작년에 한국은행도 그랬지만 금융당국도 주택가격상승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주택담보대출 규율규제 강화로 나타났다. 규율규제만이 아니라 금융당국의 자세가 그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도로 경계하는 정책수단을 강구하겠다는 자세가 전달됐기 때문이 주택시장의 상승율이 커지지 않고 누그러진것도 그런 논의와 정책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정책금리 인상 등 집행을 하지 않더라고 거론하는 것은 문제가 나타날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당장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문제가 일어날수 있다라고 하면 정책당국에서는 그것을 발견하고 국민에게 전달하는 것이 굳이 정책집행이 없더라도 개선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지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