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자국 내에서 미국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의 이메일 서비스에 대해 영구히 중지하고 이란 국민들의 접근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 해 6월 선거 이후 발생했던 반정부 시위나 여론 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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