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반도체 시장동향에 대해 "DDR3 공급 부족 지속, 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세 지속 전망되나, DRAM BOM이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약 11%)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반면 DDR2는 공급 초과 심각해 가격 하락 추세 지속될 전망이며 단기적으로는 DDR3 가격 상승의 제한적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 있다"며 "DDR2 재고 판매를 위해 DDR3 가격 인상을 단기적으로 유보할 가능성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1분기 시장동향
DDR3 공급 부족 지속, 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세 지속 전망되나, DRAM BOM이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약 11%)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전망
DDR2 공급 초과 심각하여 가격 하락 추세 지속 전망되며, 단기적으로는 DDR3 가격 상승의 제한적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DDR2 재고 판매를 위해 DDR3 가격 인상을 단기적으로 유보할 가능성 있음)
- NAND 수요 기반 확장으로 안정적 흐름 예상
업체간 경쟁적인 미세 공정 전환에 따른 공급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휴대기기가 등장, 휴대폰 업체들의 Smart Phone Line-up 확대 등 완제품 업체간 영역없는 경쟁이 NAND 수요 기반을 확장하고 있음.
이와 같은 실수요 확대에 대비한 완제품 업체의 재고 축적이 춘절 이후 다시 재개될 전망으로 1분기 NAND 가격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 업종투자의견 : 비중확대 유지 /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