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호조 요이치 혼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에어백과 관련한 이번 리콜 조치로 인해 20억 엔~30억 엔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혼다는 에어백 결함과 관련 소비자 불만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어코드와 시빅 모델 등 차량 43만 7763대를 대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편 혼다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의 차 판매가 전년대비 10% 증가한 63만 22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