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토해양부는 한국도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도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차량 510대에서 브레이크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리콜 대상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말까지 일본에서 생산된 신형 프리우스다"며 "현재 국내 판매된 510대에 대해서는 리콜 결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종 프리우스는 브레이크에 결함이 발견돼 미국, 일본 등지에서 리콜이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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