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의 글렌 스티븐스 총재는 호주 중앙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미리 전달한 연설문을 통해 "과도하게 오랫동안 저금리를 지속할 경우 자산 버블과 대출 급증을 막기 위한 금융 정책당국의 노력이 무위로 돌아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자산 버블을 막기 위한 통화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경기 침체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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