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남광토건(사장 이동청)은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18001)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은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사내에 안전보건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위험정도를 평가, 잠재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체계적인 재해예방활동이다.
남광토건은 지난 2008년 1월 인증신청을 시작으로 2년여에 걸친 준비기간을 통해 인증을 취득하게 됐으며 이번 인증은 건설업체중 12번째 인증이다.
아울러 건설업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업체는 철도시설공단 PQ신인도 0.5점 가점부여 및 산업안전보건대회 등 정부포상시 가점부여, 노사자율재해예방프로그램 확인점검 면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
남광토건 이동철 대표이사는"안전보건활동은 모든 경영의사 결정 및 우리의 행동 중 최우선으로 하고, 자율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정착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달성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광토건은 지난 1995년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1998년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2008년 OHSAS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