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섭 통합 LG텔레콤 CFO(전무)는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의 무선데이터 사용량은 일반 오즈 사용자 대비 5배 정도”라며 “이에 따라주파수 포화는 11년 쯤 주파수 포화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차세대 망에 대해 기술을 내부적으로 검토중”이라며 “2011년 7월 이후에는 저주파수 대역 사용 권한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맞춰 차세대망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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