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도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인도의 국내총생산(GDP)은 6.7% 성장했다. 특히 제조업은 3.2% 증가한 데 이어 올 한해도 8.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로써 지난 해도 7.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는 인도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중앙은행(RBI)의 각 기업에 대한 세율 인상 요구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하지만 시장은 아직 수요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경기 회복을 낙관하기는 이르다며 경기부양책 철회를 늦추자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