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ICM등에 따르면 ICM의 100% 자회사인 BDK(바이오디젤업체)의 지난해 실적이 흑자전환하면서 매출 175억 원과 영업이익 18억 원을 달성했다.
BDK는 ICM의 100% 자회사로 지난 1996년 산학협동으로 바이오디젤 개발을 시작한 이후 2006년 이후부터 GS칼텍스, SK에너지 등 대형 정유사에 꾸준하게 공급을 진행해 왔다.
ICM 관계자는 "적극적인 R&D가 진행되면 그에 따른 매출과 수익은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회사의 실적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이오디젤은 태양광 풍력 등과 함께 차세대 그린에너지로 주목을 받으면서 최근 대형 정유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