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제일기획에 대해 "신규광고주 효과와 규제 완화로 주가 모멘텀 회복이 예상되고 규제 완화는 국내 시장점유율(2009년 11.9%)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지난 1월 방송광고의 취급고가 전년동월대비 61.4% 증가하며 시장 확장세를 주도중"이라며 "대형광고주 중심의 포트폴리오와 신규 광고주 영입 및 삼성전자의 핸드폰 마케팅 강화에 따른 효과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미디어 역시 CJ그룹 시너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 2/4분기 중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를 전후로 온미디어의 CJ그룹 편입 시너지가 본격화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300원을 제시했다.
그는 이외에도 지난 1월 방송광고 시장에서 GIIR이 주력 자회사인 HS애드와 엘베스트의 성장세와 LG그룹 편입에 따른 효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SBS와 휘닉스컴은 시장성장율 하회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