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은 8일 쿠스코엘비이의 최대주주인 MSC코리아가 보유한 주식 829만6325주(지분율 24.34%) 전량 및 경영권을 4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쿠스코엘비이는 휴대폰 카메라 모듈 전문 제조 회사로 지난해 매출 1800억원대의 우량회사다.
이번 M&A는 기존 쿠스코엘비이의 대주주주인 MSC코리아가 테마파크 사업에 주력하기로 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모션은 일단 쿠스코엘비이의 기존 경영진을 유임하고, 두 회사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