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신증권은 현대차·우리금융, 대우조선해양·LG디스플레이, 현대차·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ELS957호는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 상환일에 기초 자산 종가가 모두 일정 행사 주가 이상이면 연 15.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행사 주가는 기준 주가 대비 85%로 시작해 12개월마다 5%씩 낮아지는 구조다. 기초자산은 현대차와 우리금융이다.
대신ELS958호는 대우조선해양과 LG디스플레이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 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2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959호는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는 3년 만기 상품으로 현대차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일에 기초 자산 주가가 모두 일정 행사 주가 이상이면 연 19.6%의 수익을 얻을 수 있고 행사 주가는 기준 주가 대비 90%로 시작해 12개월마다 5%씩 낮아지는 구조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2월 11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957호 50억원, ELS 958호 50억원, ELS 959호 50억원으로 총 15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표전화(1588-44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