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4분기 순이익 감소요인이었던 396억원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했다.
NIM은 전분기 대비 10b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4/4분기 일회성요인 7bp를 제외할 경우 플랫(flat)할 것으로 전망했다.
1/4분기에는 금호관련 충당금 추가적립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부산은행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는 1만7000원을 유지했다.
밸류에이션(valuation) 매력이 높고(향후 2년 평균 ROE는 15%로 은행평균(12.4%)을 상회하지만, PBR은 0.94배로 은행평균(0.93배) 수준인데다 2010년 양호한 실적이 예상돼서다.
작년 4/4분기 순이익 494억원에 대해서 추정치 442억원를 11.7% 상회했다고 했다.
상회이유는 충당금 환입으로 대손상각비가 하회했기 때문이다.
4/4분기 대손상각비는 20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2% 감소했는데, 이는 대출채권매각에 따른 충당금 환입이 267억원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제외하면 대손상각비는 증가했는데 이는 2010년을 대비하기 위한 보수적 충당금 적립으로 보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