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이어 "포스코와의 시너지와 1.8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미얀마 자원 개발 현재 가치 등으로 주가는 향후 점진적인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4Q09 Review: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보다는 작지만, 당사 예상치에는 부합
–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작은 이유는 계절적 요인. ‘05~’07년 4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45억원에 불과. ‘08년 이후 분기별 영업이익 편차가 줄어드는 추세
– 전년동기대비 세전이익 증가 이유는 교보생명 지분법이익 증가 때문으로 판단
▲ 1Q10 전망: 철강 등 상품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증가 전망
– 전분기 대비 증가 이유는 최근 아시아 철강 가격과 호주산 석탄 가격 등 상품가격이 전분기 대비 높은데, 종합상사들의 매출액 증가율은 상품가격 상승률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 POSCO에 매각되면, POSCO 철강 부문과의 Synergy로, 동사 매출액 증가 예상
– 대우인터내셔널은 POSCO 수출 물량의 약 25%~30%를 취급하는 것으로 추정
– 대우인터내셔널 매출액 중, POSCO 관련 물량 비중은 약 25%로 추정
– POSCO가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하면, 대우인터내셔널의 POSCO 관련 물량 증가로, 대우인터내셔널 철강 부문 매출액 증가할 전망. 이유는 국내 철강업체들의 증산으로 인한 경쟁 심화로 향후 POSCO 수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수출 물량 소화를 위해, 해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종합상사 역할이 필요
▲ POSCO와의 Synergy와 1.8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미얀마 자원 개발 현재 가치 등으로 주가는 향후 점진적인 상승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