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예산 적자 축소와 관련한 반대 입장으로 사임 할 뜻을 밝혔다는 언론 매체들의 보도를 부인했다.
포르투갈 일간지 퍼블리코(Daily Publico)는 전날 까바꼬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이 소집한 회의에서 총리의 사임 문제를 의논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리실 대변인은 "총리가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임 의사를 밝혔다는 보도는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포르투갈 의회는 국내총생산(GDP)의 9.3% 해당하는 재정적자 축소 결정 문제와 관련해 투표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