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부는 12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전월대비 2.3%(계절조정수치)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0.2% 증가할 것이라고 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대폭 밑도는 수준.
세부적으로 국내 수주는 1.4% 감소했으며, 해외수주 역시 3.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부는 "수요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2/3분기에서 3/4분기부터 회복세가 모멘텀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11월 산업수주 증가세는 전월 대비 2.8%에서 2.7%로 소폭 하향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