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4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은 지난해(약 2,300만대)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스마트폰 시장은 지난해 75만대 규모에서 올해 400만대~450만대 규모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세분화해 프리미엄에서 보급형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는 한편, 사업자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형 애플 리케이션과 컨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