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4일 “올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7.7% 큰 폭 성장한 483억원,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급증한 103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여행목적 송출객수가 글로벌 경기침체 수준 이전으로 회복하고 있고, 1월 실적 호전에 이어 2,3월의 매출 증가도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또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원/달러 환율과 GDP 성장률 등 매크로 변수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신종플루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발생된 여행 대기수요가 본격적으로 실질 수요로 전환되고 있어 향후 실적 상향 조정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여행 대기수요가 실질 수요로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이고 “비용구조 최적화 효과의 지속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올해 예상 매출액을 전년대비 62% 성장한 1991억원, 영업이익은 8,654.2% 급증한 316억원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