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1월29일) 원유재고가 230만배럴 증가한 3억290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20만배럴 증가였다.
EIA는 또 정제유 주간재고는 110만배럴 감소 전망에 부합하는 100만배럴이 줄었으며, 휘발유 재고수준은 13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130만배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일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470만배럴이 증가했으며 휘발유 재고는 120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