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매도세가 과도했던 종목들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 컸다.
이날 항셍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0.61% 상승한 20243.75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의 긴축우려로 지난달 10% 이상 빠졌던 중국 건설은행이 2% 가까이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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