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스마트 캠퍼스' 이벤트 등 소비자 대상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코오롱, 도시철도 공사 등 기업 고객 대상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옴니아 3종 누적판매 45만대를 달성했다. 또 '연아의 햅틱'은 누적판매 115만대, '코비' 누적판매 30만대, 매직홀 누적판매 77만대를 판매하며 풀터치폰 시장과 폴더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LG전자도 터치폰 '쿠키'와 실속형 폴더폰 '캔디'의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는 국내서 누적 100만대 판매해 풀터치폰 첫 밀리언셀러 기록했다. 투명폰 '크리스탈'은 누적 7만대를, 1월초 출시된 SKT전용 폴더폰 '캔디'는 출시 한 달도 안돼 하루 판매량 2000대로 누적 5만대를 달성했다.
한편, LG전자는 1월말 출시한 윈도우 모바일 6.5를 탑재한 스마트폰 '210시리즈' 3개 통신사 순차 출시 등 스마트폰 라인업 지속 확대하며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