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는 지난달 29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바른전자 지분 30% (429만2178주) 및 경영권을 225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5일.
케이디씨는 "자회사 아이스테이션의 원가경쟁력 강화 및 바른전자의 기술을 응용한 단말기 개발 등 3D 디스플레이장치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라고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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