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글로벌 정보기술(IT) 회사인 퀄컴이 한국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퀄컴이 한국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해 국내 정부 기관 및 통신회사 대학 등과 공동으로 모바일 칩세트와 소프트웨어 등 관련 기술을 개발키로 했다.
일각에서는 퀄컴의 R&D센터가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국내 통신 관련 회사들과의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퀄컴은 국내 오디오 반도체 전문회사인 펄서스테크놀러지에 대한 투자 계획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규모는 400만~500만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