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월22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32.2(수정치)에서 131.4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 지수의 연 성장률은 이전 주의 23.5%(수정치)에서 22.7%로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 연 성장률의 경우 지난 10월 사상 최고치와 지난 8월 저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더블딥 가능성은 없다고 지적했다.
또 주간 지수가 여전히 83주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등 미 경제사이클이 회복 국면을 맞고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