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공개된 지난 달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BOJ 위원들은 금리를 낮추는 것이 경제회복 지원에 가장 좋은 방안이라는 데 견해를 함께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통화정책 결정회의에서 BOJ는 만장일치로 금리를 현행 0.1%에서 동결하는 한편 기준금리로 3개월물 자금을 국채,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및 적격 대출 등을 담보로 해 10조엔 공급하기로 한 바 있다.
BOJ는 이후 열린 18일 회의에서도 금리동결과 함께 디플레이션 탈피를 최대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물가 상승률이 1% 정도인 것이 바람직하며 제로 상승률은 좌시하지 않겠다며 추가 완화 가능성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의사록은 위원들이 물가 안정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나타내는 것이 금리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