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과 자연'을 주제로 한 이번 연구활동 지원 대상자는 총 2개팀이다. 황희숙 대진대 교수의 '숲과 쑥-생명공동체를 위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김은애 홍익대 선임연구원 외 1인의 '재생산기술과 여성의 재생산권리의 영향관계에 대한 고찰'이 그 대상이다. KT&G장학재단은 팀당 5천만원의 연구활동비를 지원한다.
KT&G장학재단은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20일까지 대학 전임강사 이상 또는 연구단체 선임연구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연구활동 계획서를 제출받았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지난 2008년 6월 설립된 KT&G장학재단은 작년에도 인문학 연구활동 지원 대상자 2팀을 선정했으며 30명의 내·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을 선발하는 등 상대적으로 지원이 소홀한 인문학과 순수 자연과학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