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7.53포인트, 0.25% 상승한 2994.14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은 이날 장세를 최근 나흘째 급락한데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신주 물량에 대한 부담과 정부의 유동성 회수 조치에 대한 우려는 증시에 계속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상하이 주식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XD 일렉트릭의 주가는 공모가 밑으로 하락해 눈길을 끌었다.
상승한 종목은 726개였으며 하락한 종목은 149개에 불과했다. 거래 총액은 850억 위앤으로 4개월래 가장 저조한 수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