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蒼天(SOUTEN)'이라는 게임 명으로 실시되는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이날부터 내달 4일까지 약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 공식 홈페이지(http://stonline.arario.jp/)와 게임접속을 통해 캐쉬와 아이템을 증정하는 2종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아라리오의 신상철 대표는 "일본 내 1차 테스트 내용이 공개된 후 홈페이지에서 연동되는 트위터에 관심어린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다"며 "콘솔 및 PC 게임, 애니메이션, 연예 컨텐츠로 마니아 층이 두터운 삼국지에 대해 깊은 교감을 전달하는 온라인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창천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일본 시장에 대한 가능성과 그 영역을 확대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일본 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오는 일본 내 '크로스 파이어' '프리스톤 테일'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로, 이번 '창천 온라인'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