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백화점은 전년 대비 매출액 8.7%, 영업이익 6.1% 신장했고▲마트는 전년 대비 매출액 6.6% ∙ 영업이익 52.4% 신장하였다. 수퍼마켓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매출액 33.1% ∙ 영업이익 42.9% 신장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4/4분기에는 총매출액 3조3527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2조 9,917억원에 비해 12.1%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2602억원으로22.2% 늘었다.
롯데쇼핑측은 글로벌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그 영향으로 백화점과 할인점 부문이 선전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할인점 부문의 영업이익 크게 신장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 김우경 IR팀장은 "올해 국내 오픈하는 청량리신역사점과 대구 율하 아울렛을 비롯하여 2011년 오픈예정인 중국 텐진점까지 꾸준한 외형 확장과 더불어 내실있는 영업활동으로 이익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