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한 성금은 교보생명 재무설계사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7775명의 임직원, 설계사들이 참여해 구호성금이 조성됐다.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은 “재무설계사와 임직원들의 작은 온정이 아이티 이재민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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