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애널리스트는 올해 케파 확대로 NAND 성장세가 기대되는 하이닉스와 NAND 뿐만 아니라 Driver IC, Application processor 등도 번들로 함께 공급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그는 "애플의 iPad는 대당 16~64GB의 NAND를 탑재하는 신규 응용 제품으로, 예상보다 낮은 가격으로 시장 호흥이 클 것"이라며 "500만대에서 1500만대까지 판매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2010년 전체 NAND 생산량의 2~7% 규모로 쇼티지가 예상되는 NAND 시장의 수급을 더욱더 타이트하게 만들 전망이다.
그는 특히 "NAND 시장의 비수기인 3~4월 중 iPad가 출시되면서 초과공급 물량을 흡수해 NAND 가격의 강세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타블렛PC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NAND 수요가 계속 늘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