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질랜드 연방준비은행(RBNZ)은 금융통화 정책회의를 끝내고 기준금리를 기존 2.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RBNZ는 성명서를 통해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물가는 통제할 만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대내외 경제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알란 볼라드 RBNZ 총재는 "경제가 12월에 발표한 전망대로 움직여 준다면 올해 중순부터는 부양 정책들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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