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방은행에 따르면, 중서부 제조업지수는 11월 84.4에서 12월 84.1로 내려서며 지난 8월이후 처음 하락세를 기록했다.
자동차부문의 생산이 이기간 0.2% 줄어든데다, 자재부문은 5개 업종중 식품과 제지, 광산 등 3개 업종에서 생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역 철강 생산은 1.3%나 늘어 대조를 보였고, 기계부문 생산도 0.6% 증가한 것으로 집게됐다.
시카고 연방은행의 제조업지수는 일리노이, 인디아나, 아이오와, 미시간, 위스콘신 등 중서부 5개주의 주요 산업별 생산을 지수화한 것으로, 매월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