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이날 캐터필러는 지난 4/4분기 총 2억 3200만 달러, 주당 3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신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8센트를 웃도는 순익이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41센트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79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올해 경제 회복에 힘입어 매출이 작년 보다 10~25%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주당 순익 전망치를 2달러 50센트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