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리스 재무부는 로이터에 보낸 답변서를 통해 중국에 대한 국채 매각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중국 정부와 외환관리국(SAFE)을 상대로 그리스 국채 매입 판촉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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