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직후 미국 증시의 부진으로 수출주를 중심주로 밀렸으나 지난달 수출의 호조에 투자심리가 점차 안정되고 있다.
이날 우리시각 오전 9시 45분 현재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2% 상승한 1만 358.09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 지수는 앞서 0.2% 상승 출발한 뒤 일시 5주래 최저치로 반락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지난주 발표된 리콜 대상인 8개 모델의 미국 판매를 중지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2% 이상 급락했다.
일본의 12월 수출은 전년대비 12.1% 확대, 15개월 만에 첫 증가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같은 시각 달러/엔은 89.61엔으로 전일 뉴욕 종가에서 소폭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