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오는 28일로 예정된 공식실적발표에 앞서 보고된 금감원 전자공시에 의하면 4/4분기 매출은 1807억원으로 추정치를 6% 하회했지만 영업익은 179억원으로 추정치를 9% 상회했다"며 "이같은 실적호조는 지속적인 신규 광고주의 개발과 효율적인 비용절감 때문이다"고 말했다.
최근 주가하락과 관련, 송 애널리스트는 "주고객인 삼성전자의 마케팅비용 집행에 따른 우려감, 미디어랩 도입 지연에 대한 실망감 등으로 최근 주가는 3개월 7.6%하락하며 KOSPI를 6.4%하회했다"며 "하지만 4/4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했듯 삼성전자로부터의 수주가 증가, 신규광고주 발굴에 따른 외형성장 및 이익증가를 감안할때 최근의 주가하락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